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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21일
2004년 12월 16일
오늘 막간을 이용해 역삼동 이모댁에 잠깐 들렀다....
이걸로써 가장먼 광주부터 가장 가까운 신림까지 대충 찾아 뵈야했던 친척을 다 뵈었다..................참 정신 없는 한달이었ㄴㅔ^^........................ 그...런......데................아직 남았다..-_- 왠만해선 찾아 뵙지 않으려했떤..수 많은 지인들.....그 중에서도 일년 사이에 결혼을 해버린 사람들....ㅜㅜ..................... 이제 또 한달이다....아휴~~~......................................................................... 그럼 또 순서를 정해야 겟따..^^..ㅋㅋ.. 아~~ 그리고 지금 설치형 블로그 준비 중이다 호스팅 업체를 고르고 있는데...마땅한 데가 없다... 글머 임나^^~~ 2004년 12월 12일
새 스터디로 부터 메일이 왔다.
결국 맴버는 최 연장자 41살의 뿌야 아줌마랑. 최연소의 나 그리고 두 회사원 종일,현성 형님,그리고 어여뿐 대학생 미진 누나..^^.. 두 회사원 형님들으 제외하고는 모두 기초반에서 부터 같이 있던 사람들이라 너무 좋았다.. 그런데 방금 미진 누님과 통화를 하고서 좌절...ㅠㅠ................... 두 형님들은 이번부터 회사를 때려쳤단다..배수진을 치고서 공부하겠다는 마음으로... 그런데 어쩌라고??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상관이 있다...왜냐...아줌마는 프리토킹이 가능할 정도의 실력자고..미진누님은 영문과다... 그리고 두 아저씨들은 배수진을 치고 하루 13시간 공부를 한단다....ㅠㅠ.. 그럼 당연히 스터디 에서 맨날 꼴지하는건 나일텐데.... 하루 꼴지 비용 3000*리스닝 보카 스트럭처 라이팅..*주3회...이러면 한달에 3만 육천원.... 클낫다....ㅠㅠ.............................................. 이걸 뛰어넘으려면 그나마 같은 때에 시작한 두 회사원 형님들 만큼 해야한다는 소린데...-_-.. 머리가 나쁜 나로서는 14시간은 해야 한다는 결론..-__-...쉣 그냥 돈벌어야 겠다..흠냐 오늘은 이만 ~~끝~~ 2004년 12월 11일
수능이 끝나면 하려고 했던 일은 거의 다 했다....
하지만 하지못한 것 중에 가장 중요한게 있다... 내 미래를 결정지을지도 모르는 중요한일..... 아니 하지 못한게 아니라 하지 않았다. 내가 내 욕심대로 해버리면 적어도 한사람이 크게 다칠테니깐... 지금은 할 수 없었던 일이...해서는 안되는 일로 변해버린... 지금 ...너무나 슬프다..... 2004년 12월 08일
POZ 넘 커서 줘버리고서 지내다보니...
부모님 왈.... " 너 요즘 자꾸 사라져서 안되겠다..핸펀 하나사.." 그래서 결국 다시 족쇄인 핸펀을 사기로 결정..... 근데...ㅠㅠ...무슨놈의 핸펀이 일케 많은지.....헉.......... 그래서 세티즌에 가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모든 핸펀을 다 봤다.. 머 관심없는 슬라이드는 대충 보기는했지만..(저는 왜 슬라이드가 일케 싫을까요..-_-..) 암튼...보다보니 딱 삘이 오는 모양이 있었으니....스타텍2004 와 엘쥐의 SD860 (일명 바형..)... 참으로 이상한 취향일지 모르나...이미 꼿혀 버렸으니 어쩔수 없다..ㅋㅋ. 그런데 문제는 도저희 둘을 가지고서는 결정이 안난다는 것... 클났따..ㅋㅋ 2004년 12월 05일
오늘 금욜을 마지막으로 기본반을 마치고 승반 시험을 봤다..
아침 맛나게 먹고...캐사 자게질좀 하다가. 강남역으로 출발..~~~.. 도착해보니..같은반 형들 몇명있었다...(같은 반이었던 다른사람들은 대부분 기본반 레인지가 목표였기 때문에 승반 시험을 안봤다.) 근데 나머지 사람들...-_-..왠 아저씨 아줌마들 뿐이래..-_-... 알고보니 우리반이 그나마 젤 젊은 반이었다고 한다...흠냐... 어쨌든 승반 시험시작~~... 학원 씨비티 룸에서 한번에 17명씩 3셋으로 나눠서 시험을 봤다..난 운좋게 1셋.. 시험 시작했는데 이게 왠일..-_-...아무리 자체 승반 시험이래지만 거의 자기들이 수업시간에 강의 한거다......그리고 어서 파워프랩 짝퉁은 만들어다가 쓴다..ㅋ 리스닝..스트럭처 는 그럭저럭 보통이었으나 리딩이 좀 까다로웠다... 그래도 겨우 타임리미트에 가까이 끝내고 나왔다...그런데..ㅋㅋ 기분이 너무 좋았다.. 비록 다 수업내용이었지만 리스닝 28 리딩 28 스트럭처 27(라이팅빼고 순수 스트럭처로..) 캬캬 토플 공부한 이후 이렇게 높은 점수 처음 맞아 본다...^^V......... 끝내자 마자 강남역에서 지나가는 이쁜 누님들 몇장 찍어대고 집으로 돌아 왔다.... 저녁 외식하고 들와서 티비 보고있는데..전화가 왔다..아빠가 학원이랜다.. 엥?? 하고 받았다... "예 전데요.." "%$^$^&%&%^$%&^$& 효경 %&^*^&" (-_-...머라고 마니 했는데 샘 이름 하나 들었따..ㅋㅋ) "예 선생님.." "콩그래추 $%#^%$&^&$%$#^%#^ 그레이드$%#&^$%& 레인지" (뭔가 목소리로 봐서 좋은건데 머래니..-_-..이것이 좀 한국말로 하지..회화못하는데..흠냐) "샘 그냥 한국어로 하시죠..-_-." "머야 못알아 듣는거야?-_-...내가 글게 갈켰는데..실망이다.." "몰라요..근데 왜요??" "축하해요... 승반 시험에서 맥시멈 레인지 대규가 일등했어.." "정말요?? 좀 잘보긴 했는데..ㅋㅋ.. 근데 그럼 머 수강료 안내고 그래요??" "정말 잘봤어요...리스닝하고 리딩 둘다 일등이더라..그런데 수강료 면제 그런건 없는데.." "-_- 머야...암튼 고마워요 샘...그럼 낼 뵈요..~~" (좀 퉁명스럽게 끊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너무 좋다^^....아구 좋아라~~...아구 좋아라~~ 역시 일등은 좋은거야..^^ 그런데..그런데..그런데......정말 중요한걸 잊었다............. 기본반이었을때 일등으로 들어온 형이 얼마나 질문 다구리를 받았던가..-__-........... ------->그래도 좋다...(역시 난 단순하다..-_-..) 암튼 기분좋은 하루다...~~~~.........................................캬캬캬... 아직도 좋다...~~~~~ 좋아~~~ 좋니??~~~ ------> 그래...ㅋ.ㅋ.. 그럼 이만~~ 2004년 12월 05일
오늘 뭐 했나??ㅡㅡ...............................
수시 셤보러 갔다가..(사실 이건 신경쓰지 않는 일이라...) 지하철 타고 헤매다가...강남역가서 엄마 잠깐 도와주고.... -_-..오늘 공부도 하나도 안햇따..흠냐.. 시험이 코 앞인데..이게 왠 지랄인지..에잇..모르겟따..잔다.. 엉 모기가 아직도 있네.ㅡㅡ.. 잡았다..ㅎ.ㅡ ㅁ 냐 2004년 12월 04일
그래도 아직 귀차니즘의 압박이 심한지라..-_-..
캐논사랑 게시판에 올렸던 글 복사해서 올림... ------------------------------------------------------------------------------------- 7시 강남 파고다 학원에서 수업을 마치고...학원컴으로 소주박스님의 전화번호를 적어가지고 출발 했습니다.. 교대에서 갈아타고 11정거장을 거처서 종각역에 도착....소박님께 전화 드렸더니 금강제화까지 오라하시네요. 금강제화 도착......플필사진의 단정한차림의 회사원을 떠올렸던 저는 소박님의 그 반팔과 모자에 흠짓 놀랐습니다..^^ 그리고 잠깐 기다렸더니.....윤다래님 등장^^....(아구 좋아라^^..ㅋㅋ) 구불구불 골목을 따라 들어서니 이상한 이름의 피맛골(?) 인가 머시기인가 하는 곳이 나오고 한 호프집으로 들어갓죠.. 도착해보니..-_-..헉 20분도 넘는분들이 호프의 그 넓은 한면을 다 차지하고 계시더라구요^^....(너무 마나..ㅋㅋ) 그나마 메신저에서 가장 말도 많이 해보고 저랑 나이가 같은 지헌님 옆에 앉았죠..(이 자리에서 마지막까지 있었죠..ㅡㅡ..) 사람이 너무 많아서 우선 같은 테이블의 가까운 분들과 인사를 했습니다...그런데............................ 원체 내성적이라.ㅠㅠ......처음가보는 호프 분위기 적응 못하고..첨해보는 그런 모임에 적응 못하고...콜라만 마셨습니다...ㅠㅠ 다행히 여러 회원분들이 생각해주셔서 말도 걸어주시고...^^...(감사해요...ㅠㅠ^^...) 이제 시간이 지나고..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무렵...드뎌 카메라 등장...서로를 찍고 찍으며..담소를 나누고.. 10시 30분...드디어 1차 끝..~~.....남은 분들은 2차 가셨다는데 전 여기서 빠져서 더이상은 쓸게 없네요^^.. ** 마지막 인사 제대로 하고 가려고 했는데...인사를 하는순간...여기저기서 '쟤 누구야..' ' 어이 미성년자' 하는 등등의 말소리에 ..순간 놀라서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왔네요..ㅠㅠ...그래서 여기서 다시 인사.. "오늘 처음 오프인데요...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_____^ ** 캐사에 이렇게 미남 미녀가 많은지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그리고 왤케 다들 젊어 보이시는지..나이를 가늠할수가 없었어요^^. 한분 한분 첫인상을 다 글로 쓰고 싶은데..사실......닉이 다 기억나질 않아요....ㅠㅠ... 그럼 이만 파디스 였습니다...잠이 안와요..ㅠㅠ.. P.S 생각해보니 저혼자 콜라 2병과 물 2병을 마셨네요...ㅡㅡ.......흠냐..무척이나 쑥스러웠나 봅니다..^^ 버릇이거든요..ㅋㅋ 2004년 12월 04일
2004년 11월 28일
앞으로 3일간 셧다운...
이유????????????????? 사진공부가 너무 할게 많다..ㅠㅠ |